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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IYF 건전댄스 경연대회, 호남권 예선 '성료'
광주링컨 조회수:136 1.213.178.11
2018-03-17 16:34:51

꿈과 열정을 뿜어낸 "7회 IYF 건전댄스 경연대회" 호남지역 예선이 17일 전북지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예선에는 전북광주전남 지역에서 총 18개팀(165)이 참가한 가운데 저마다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제청소년연합(IYF)이 경쟁보다 '댄스'라는 공감대를 통해 문화격차를 해소하는 동시에 잠재된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한 본선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룰 상위 8개팀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팀들은 다채로운 의상을 입고 깜찍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자리를 함께한 학부모 및 친구들은 음악에 맞춰 피켓과 풍선 등을 흔들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고 심사위원들은 미소(10%)기능성(20%)협동성(20%)정확성(20%)표현성(20%)의상 및 소품(10%) 등 6개 부문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IYF 류홍열 전북지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도전교류연합의 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학업의 부담을 잠시나마 잊고 도전장을 내민 모습이 아름답고 IYF는 여러분들의 다양한 재능과 역량개발 및 건강한 마인드를 가진 창의적인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류홍열 지부장은 이어 "학창시절 사춘기와 질풍노도의 시기에 탈선의 길로 빠지는 청소년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며 "경직되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표현할 '댄스'에는 예수님의 마음이 깃들어져 있고 복음이 담겨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행복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박덕귀(전북도립관현악단 부수석 단원심사위원장은 "예선 무대에 오른 모든 팀들이 많은 연습을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참가팀들의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지만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무대를 선보인 팀에게 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고 강평했다.

 

이날 관람객들은 "공부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과시하며 멋진 공연을 펼친 각 팀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그동안 공부하면서 틈틈이 준비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고 프로 '댄서'못지않은 수준 높은 훌륭한 무대였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한편호남지역 예선전 결과 초등부 1위는 '작은별(전주)'팀이 거머쥐었고 학생부(1~3)는 '빛고을(광주 링컨하우스)'팀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본선 진출권을 얻은 이들은 오는 24일 IYF 대구센터에서 열릴 본선무대에 올라 타 지역 팀들과 고장의 명예를 걸고 다시 한 번 실력을 겨루게 된다.

 

◈ 초등부 ▲ 2위 광주은혜(해피투게더▲ 3위 목포(데이빗▲ 장려상 익산(작은 요정).

 

◈ 학생부 ▲ 2위 = La promasa(전주 링컨하우스▲ 3위 블루밍(전주▲ 장려상 = PBL(목포등이 각각 차지했다.

 
출처 :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66659&section=s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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